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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남·송파·하남·강동 이륜차정기검사|원동기(엔진) 검사기준·방법 총정리
- 이륜차 정기검사에서 원동기(엔진) 항목은 공회전 상태의 이상진동·이상음, 엔진오일 누유, 냉각수 누수를 중점 확인합니다.
- “원동기(엔진) 항목에서 재검이 나오는 이유” 이상음·진동, 누유·누수만 잡아도 합격률이 달라집니다. 성남·송파·하남·강동은 한국이륜차검사센터로!

1) 원동기 항목 검사기준 (무엇이 ‘정상’인가)
매뉴얼의 원동기 항목 기준은 크게 3가지로 정리됩니다.
- 시동 상태에서 심한 진동 및 이상음이 없을 것
- 원동기 설치상태가 확실하고, 윤활유(엔진오일) 누출이 없을 것
- 냉각장치 손상이 없고, 냉각수 누출이 없을 것
즉, 엔진 자체 성능을 ‘정밀 측정’하기보다, 안전과 직결되는 결함(심한 진동/소음, 고정 불량, 오일·냉각수 누출)을 중심으로 봅니다.
2) 검사방법 (어떻게 확인하나)
원동기 항목은 주로 관능(눈·귀·손의 감각) 확인으로 진행됩니다.
- 공회전 상태에서 진동 및 이상음 확인
- 원동기 부품 파손·변형·균열 등 손상 여부 + 윤활유 계통 누유 확인
- 냉각장치 손상 여부 + 냉각수 누출 여부 확인
또한, 실무적으로는 엔진 상태 확인 과정에서 공회전(RPM) 정상 여부, 공회전/가속 시 이상음·진동도 함께 점검 안내가 나옵니다.
3) 불합격으로 이어지기 쉬운 대표 사례
현장에서 자주 걸리는 포인트는 아래 3가지입니다.
- “틱틱/딸깍/갈갈” 금속성 소음, 과도한 진동(마운트 문제, 내부 소음 의심)
- 엔진 하부·가스켓·드레인볼트 주변 오일 맺힘/흐름(누유)
- 라디에이터·호스·워터펌프 주변 냉각수 자국(누수), 냉각계통 파손 흔적
4) 검사 전 3분 셀프체크 (합격률 올리는 팁)
- 시동 후 10~20초 공회전: 평소와 다른 소리/진동이 있는지 체크
- 엔진 하부를 휴지로 한번 쓸어보기: 오일이 묻어나오면 정비 후 재방문 권장
- 냉각수 라인(라디에이터/호스) 주변: 흰색·녹색 자국/젖음이 있으면 누수 의심
원동기 항목은 “숨길 수 있는 검사”가 아니라, 기본 컨디션만 정리해도 결과가 확 달라집니다. 검사 전날이 아니라, 최소 며칠 여유를 두고 점검하면 재검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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